에피드게임즈를 대표하는 모바일게임 ‘트릭컬 리바이브(이하 트릭컬)’이 국내 및 일본 시장에서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급등을 연출했다.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어느덧 국내외 서브컬처 게임 시장을 대표하는 장수 인기작의 자리로 올라서기 시작한 ‘트릭컬’의 모습이다.
▲트릭컬 리바이브
‘트릭컬’은 28일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7위, 일본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순위 5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9월 1일 66위에서 출발해 9월 말 매출 Top10을 차지하는 극적인 흥행 역주행을 연출했으며, 일본에서도 최근 대폭 상승한 매출 순위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트릭컬’의 이번 매출 지표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은 최근 맞이한 서비스 3주년에 따른 효과로 풀이된다. ‘트릭컬’은 현재 서비스 3주년 기념 사전 예약부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3주년을 맞이하는 콘텐츠 확장에 나선 바 있다.
아울러 9월 18일 3주년 특별 방송에서는 에피드게임즈 특유의 예능 콘텐츠를 선사하며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난 27일부터는 서울 홍대 골든 크레마 카페에서 콜라보 카페를 선사하며 3주년의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있다.
▲2026년 9월 28일 한국, 일본, 미국, 대만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한편, ‘트릭컬’은 지난 2023년 9월 27일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일본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서비스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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