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28년째 혼자 살아온 경기도 동두천의 낡은 구옥을 공개한다. 바이크를 타고 합기도장으로 출근해 제자들을 가르치는 이중생활도 함께 그려진다.
80~90년 된 구옥, 병풍과 소품들
김민이 거주하는 집은 지어진 지 80~90년이 된 오래된 가옥이다. 곳곳에 병풍과 외국산 소품들이 놓여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집은 김민이 직접 수리하며 관리해온 공간으로 알려졌다. 낡은 건물을 손수 고쳐온 흔적이 인테리어 곳곳에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배우 김민, 합기도 사범으로 산다
김민은 바이크를 타고 합기도장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도장에서는 합기도 사범으로서 제자들과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액션을 소화해온 이력이 실제 무술 사범 활동으로 이어진 셈이다. 두 가지 삶이 한 사람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려 있다.
다작 배우 김민의 필모그래피
김민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파신 역을 맡았고, 영화 '범죄도시3'와 '밀수'에도 출연했다. 넷플릭스 '택배기사',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Wavve '리버스'와 tvN '포핸즈'에도 출연 중이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28년간 지켜온 혼자만의 생활 방식이 이번 방송을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김민의 일상은 9월 26일 SNS를 통해 먼저 예고됐으며, 해당 방송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10월 2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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