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이 취미도 같이 즐긴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취미로 낚시를 즐긴다고 밝혔다.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주상욱이 잡은 해산물만해도 1m 10cm길이 대광어, 1.5kg 무늬 오징어, 1m 20cm 대구 등 본격적이었다.
아내 차예련의 반응은 어떤지 묻자, 주상욱은 “와이프도 같이 간다”며 흔쾌히 답했다. 이어 직접 낚시한 해산물을 손질해서 먹는다며 “찌개나 요리는 와이프가 하고, 저는 회를 뜬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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