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이 27일 열린다. 예선이 취소되면서 우상혁은 예선 없이 결선에 나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당초 24일 열릴 예정이던 남자 높이뛰기 예선은 진행하지 않고 결선만 치르는 것으로 일정이 바뀌었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대회 조직위원회가 변경 내용을 각 선수단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우상혁은 앞선 아시안게임 두 차례 남자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결선에서 개인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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