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짜릿한 복수극을 선사하는 범죄오락 끝판왕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9월 26일(토) 개봉 4일째 하루 동안 214,898명(누적 관객 663,140명)을 동원 추석 연휴 극장가 클라이맥스의 주인공이 되었다. '암살자(들)'과 함께 추석 연휴 강력한 2강 구도를 형성해온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연휴 삼일째에도 이견 없는 입소문의 힘을 보여줬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CGV 골든에그지수 역주행을 기록해 기존 '타짜' 시리즈 중 1편을 잇는 재미를 갖춘 작품이라고 입소문을 얻고 있다. 여기에 개봉일부터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연휴 3일째엔 총 좌석 406,517석 기준 52.9%를 돌파, 언더독으로 시작했던 작품이 대세 영화로 변모하는 과정을 수치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 팀의 배우, 감독은 연휴 내내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 찬 무대인사 서비스로 관객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 상영관마다 배우들의 진심 어린 팬 서비스가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며 ‘무대인사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여기에 거리에서 박스 피켓을 들고 예비 관객들과 직접 만나거나, 온라인 상에서도 리뷰를 남긴 관객들에게 직접 ‘좋아요'를 누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해 2030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복수는 바로 이런 거구나. 진짜 올추석은 영화관에서 타짜 보는 사람이 승자다", 타짜1 보고 타짜는 1 아니면 안된다 생각했는데 이거 보고 싹 마음 바뀌어 버렸음", "오랜만에 재미있게 보고, 스트레스도 휙!", "기존 '타짜' 시리즈를 몰라도 가능!", "몰입도, 카타르시스, 스트레스 해소 전부 다 100점", "앞면이 나오면 콩팥, 뒷면이 나오면 눈알…이거 무조건 명대사 간다", "타짜1, 타짜4 순으로 재미있다" 등 생생한 후기를 전하고 있다.
한편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이자 허영만 원작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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