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개학 첫 날인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학교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이란 어린이들은 중동 전쟁으로 수개월간 휴교했던 학교들이 지난 23일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전쟁이 발발한 후 이란의 학교가 공격받아 150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 후 전국적인 휴교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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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개학 첫 날인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학교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이란 어린이들은 중동 전쟁으로 수개월간 휴교했던 학교들이 지난 23일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전쟁이 발발한 후 이란의 학교가 공격받아 150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 후 전국적인 휴교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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