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조영남, AI 초음파 사진 “임신 NO,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은혜♥조영남, AI 초음파 사진 “임신 NO,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

스포츠동아 2026-09-26 13:48:00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화가 겸 배우 서은혜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서은혜 측은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지요’”라며 최근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 대해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밝혔다.

이어 “은혜 작가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아이는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신설이 불거진 과정에 대해서도 “은혜 작가가 해당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올림으로 인해 충분히 그러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면서 “일종의 해프닝으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또 “관련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며 “보내주신 축하는 저희 부부가 부모로부터의 완전한 독립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은혜는 자신의 SNS에 남편 조영남과 나란히 앉아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후 임신설이 확산하자 해당 사진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해명하고 게시물을 삭제했다.

서은혜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옥(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영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화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지난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공간에서 만난 직장 동료 조영남과 결혼했다.

사진출처=서은혜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