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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이오티는 지난 2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10월 1일 발매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의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어린 시절과 현재를 오가는 장면들을 교차하며 성장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특히 한 어린아이의 모습이 멤버 금준현으로 전환되는 장면이 등장해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단편적으로 스치는 장면들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며 따뜻한 여운을 전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벅찬 감정을 담아낸 사운드는 짧은 구간만으로도 곡의 정서를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여기에 부드러운 빛과 아련한 색감이 돋보이는 시네마틱한 영상미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은 타인에게 건넸던 위로가 자신에게도 필요했음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힘든 순간에도 괜찮은 척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외면했던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컴백은 티아이오티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프라이드’(MY PRIDE) 활동 이후 약 1년 만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티아이오티는 ‘타임 포 어스’를 통해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그 안에서 달라진 자신과 서로를 발견해가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티아이오티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는 오는 내달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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