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오후 1시54분 현재 휴마나는 전 거래일 대비 5.98%(22.73달러) 오른 403.0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바클레이즈는 휴마나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기존 407달러에서 515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3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앤드류 목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다가오는 미국 건강보험서비스청(CMS) 메디케어 스타 등급(10월 8일경 예상)이 주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핵심 계약인 H5216(가입자 240만 명 규모)이 보너스 등급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확신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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