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AMD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620달러에서 72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AMD 주가는 올해 이미 약 세 배 오른 상태로, 추가 상승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본 것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재확인했다.
비벡 아리라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에이전트 AI(Agentic AI)와 연관된 강력한 서버 중앙처리장치(CPU) 수요 기대감에 따른 것”이라면서 “앤스로픽과 아카마이 등과의 CPU 계약이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년 실적 추정치는 2%, 오는 2028년 추정치는 3%로 상향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