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김민섭, '0.01초 차'로 4위 따돌리고 남자 접영 200m 동메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시안게임] 김민섭, '0.01초 차'로 4위 따돌리고 남자 접영 200m 동메달

연합뉴스 2026-09-25 18:31:52 신고

3줄요약

대만 왕관훙 1분55초05로 우승…박정훈은 1분56초87로 5위

역영하는 김민섭 역영하는 김민섭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개인 혼영 예선. 한국 김민섭이 역영하고 있다. 2026.9.22 mon@yna.co.kr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접영 김민섭(경북체육회)이 불과 0.01초 차의 극적인 터치패드 승부 끝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섭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94,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위 왕시저(중국·1분55초95)와의 격차는 단 0.01초에 불과했다.

김민섭은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진 치열한 스퍼트 대결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값진 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1분55초05를 찍은 대만의 왕관훙이 차지했고, 은메달은 1분55초65로 들어온 중국의 쉬팡에게 돌아갔다.

함께 결승 무대에 오른 박정훈(대전광역시청)은 1분56초87의 기록으로 5위에 자리하며 선전했다.

4b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