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복합건축물 옥외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6명, 차량 1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낮 12시 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주민 등 4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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