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25일 낮 12시 54분께 전북 정읍시 한 폐지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폐지 800t 중 일부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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