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문화유산 연구회' 출범…지속가능 활용 방안 모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산시의회 '문화유산 연구회' 출범…지속가능 활용 방안 모색

연합뉴스 2026-09-25 09:30:02 신고

3줄요약
부산시의회 '부산 문화유산 연구회' 출범 부산시의회 '부산 문화유산 연구회' 출범

[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의회는 의원 연구단체인 '부산 문화유산 연구회'가 출범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회는 부산이 보유한 역사·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함께 교육·관광·지역경제 등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또 '피란수도 부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비롯해 부산의 역사·문화·평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이를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연결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송상조 부의장이 대표를 맡았고, 김은명·조병제·최홍찬·하은미·이상욱·이용운·김효정·김재헌 의원 등 모두 9명이 참여했다.

송 부의장은 "부산에는 피란수도 부산 유산을 비롯해 근·현대사의 중요한 흔적과 다양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남아 있다"라며 "문화유산을 교육, 관광, 지역 경제, 문화콘텐츠 등과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