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아"… 배두나, 민낯 라이브 방송 후 외모 논란에 누리꾼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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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아"… 배두나, 민낯 라이브 방송 후 외모 논란에 누리꾼 옹호

메디먼트뉴스 2026-09-24 21:5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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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배두나가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유의 꾸밈없고 편안한 일상을 전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배두나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시그니처인 단발머리에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배두나는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최근 쇼핑한 패션 아이템들을 자랑하는 등 털털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 종료 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두나의 외모 변화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일각에서는 평소보다 얼굴이 부어 보이거나 주름이 도드라져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이는 하단 촬영 각도와 실내 조명, 메이크업의 차이에서 비롯된 착시 현상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40대 중반의 내추럴한 매력… "나이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움" 호응 폭발

대다수의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배두나의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태도에 오히려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나이에 맞게 보기 좋다",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일 뿐", "꾸밈없는 배우 배두나의 본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과도한 외모 지적에 경종을 울렸다.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배두나는 1998년 데뷔 이후 '비밀의 숲', '킹덤' 등 국내외 명작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 공식 행사 등에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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