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6시간만에 진화됐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9시 45분쯤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공장까지 불이 번져 건물 6동이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6시간만에 진화됐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9시 45분쯤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공장까지 불이 번져 건물 6동이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