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마지막 회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감자탕 맛집이 소개되어 주목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11회(시즌1 최종회)에서는 배우 유승목이 출연해 성수동 생삼겹살 고깃집과 용산 한강로3가 감자탕 전문점을 찾아 명장의 맛과 노하우를 취재했다.
이번 방송에 등장한 감자탕 전문점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소재로, 용산역 인근 약 550m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과거 KBS '2TV 생생정보'에서도 감자탕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유명 식당이다.
감자탕·뚝배기감자탕 주요 메뉴… 오리해신탕·토종닭백숙 등 보양식 판매
해당 업소의 메인 메뉴는 푸짐한 살코기와 진한 국물이 특징인 감자탕과 1인용 뚝배기감자탕이다. 또한 삼겹살, 잔치국수, 비빔국수 등 기본 메뉴 외에도 오리해신탕, 오리옻토종닭백숙, 오리주물럭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지역의 맛집과 고수들의 삶을 담아낸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은 이날 11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첫 번째 시즌 방영을 공식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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