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XMF 조직위원회 제공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이 주요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23일 올해 처음 열리는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이 주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주목할 부분은 헤드라이너 구성이다. 첫날 마지막 무대에는 일본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아도(Ado)가 오른다. 이어 둘째 날에는 데이식스(DAY6)와 원 오크 록(ONE OK ROCK)이 함께 헤드라이너를 맡는다. 특히 한일을 대표하는 두 밴드의 동반 출연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성사됐다.
한국에서는 YB, FT아일랜드(FTISLAND), 원위(ONEWE), 루시(LUCY),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출연한다. 일본에서는 우버월드(UVERworld), 콜드레인(coldrain), 사우시 독(Saucy Dog),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피플 원(PEOPLE 1)이 합류한다.
이외에도 윤하(YOUNHA), 나카시마 미카(MIKA NAKASHIMA),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더 픽스(THE FIX), 하츠웨이브(hrtz.wav), 에스플릿(Splayit)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일본 팀들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마이 헤어 이즈 배드(My Hair is Bad), 마르시(Marcy), 에에! 그룹(Ae! group)이 이번 공연을 통해 첫 내한에 나선다.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XMF 2026'만의 특별 무대다. 일부 출연진이 페스티벌을 위해 별도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XMF 2026’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국내외 예스24와 멜론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일권 13만2000원, 양일권 25만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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