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LG유플러스가 추석 한가위 연휴를 겨냥해 해외 로밍부터 스마트홈 보안, AI 콘텐츠 구독에 이르기까지 고객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명절 기간 고객의 다채로운 휴가 일정에 발맞춘 전용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로 떠나는 사용자는 출국 단계부터 현지 체류 시점까지 다채로운 로밍 지원을 누린다. 회사 측은 연말까지 ‘2026 U+로밍 기내 Wi-Fi 이벤트’를 진행한다. AI 통화 애플리케이션 ‘익시오’의 로밍콜 역시 해외에서 음성 통화료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장기간 비우는 자택 관리를 위해서는 스마트홈 라인업을 제시한다. 월 5500원에 QHD 화질과 AI 감지 기술을 탑재한 ‘홈캠 Lite’는 보안 암호화와 피해 보상 보험을 포함한다.
집에서 휴식을 즐기는 고객을 타깃으로 AI 및 콘텐츠 구독 할인 카드도 꺼냈다. 첫 이용자에게는 최대 5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챗GPT 내 ‘유플러스’ 플러그인으로 온라인 전용 요금제 ‘너겟’ 탐색을 지원하며, 멤버십 ‘유플투쁠’을 통해 쇼핑·문화 제휴 혜택을 선사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기간 고객이 해외에서는 로밍 서비스를, 집을 비울 때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집에서는 AI·콘텐츠와 멤버십 혜택을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와 이벤트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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