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잘 알려진 이아영이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사한 디저트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탐스러운 복숭아 과일이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촉촉한 시트 사이마다 생크림과 과일이 촘촘히 들어가 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특히 이아영은 평소 키에 비해 가녀린 '40kg 체중'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슬림한 라인의 옷마저 여유 있게 소화할 만큼 마른 체형을 유지하면서도, SNS를 통해 끼니와 달콤한 디저트까지 알차게 챙겨 먹는 반전 식성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류시원♥' 19세 연하 대치동 수학 강사의 삶… 밤 11시 첫끼부터 새벽 교재 연구까지
치열한 대치동 학원가에서 인기 수학 강사로 활약 중인 이아영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식사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고 있다. 앞서 그는 모든 강의를 마친 밤 11시가 되어서야 늦은 저녁 식사를 하고, 이어 새벽 늦은 시간까지 교재 연구와 수업 준비에 열중하는 '갓생' 일상을 공개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배우 류시원과 19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이아영은 프로페셔널한 강사로서의 모습과 러블한 일상을 동시에 보여주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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