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2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다만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의 급등 속에 종목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22.18포인트(0.45%) 오른 27,244.28로 거래를 끝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전 거래일 대비 0.6포인트(0.0%) 떨어진 7,764.64에,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85.14포인트(0.36%) 하락한 51,863.69로 장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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