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OOP이 스타크래프트 II 대표 팀리그인 ‘2026 GSTL’ 결승전을 2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생중계한다.
SOOP은 “오는 27일 오후 5시 ‘2026 GSTL(Global StarCraft II Team League)’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정규리그 1위로 직행한 ‘T1 | ONSYDE’와 플레이오프 승자인 ‘BASILISK’가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T1 | ONSYDE’에는 ‘Maru’ 조성주, ‘herO’ 김준호 등이 속해 있으며, ‘BASILISK’에는 ‘Serral’ 요나 소탈라, ‘Reynor’ 리카르도 로미티 등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방송은 SOOP GSL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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