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근 러시아 로스토프주의 한 호수에서 슈퍼카를 점프대로 활용해 진행한 제트스키 스턴트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노란색 페라리 F8 차량을 뒤집어 물 위에 띄운 뒤 러시아 출신 스턴트맨이자 인플루언서인 예브게니 체보타레프가 제트스키를 타고 그 위를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스턴트에 사용한 페라리 F8 트리뷰토 모델의 가격은 약 30만달러(한화 약 4억원)에 달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신태희
영상: 로이터·인스타그램 chebotarev_evgeny
jacobly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