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는 활동 중단했는데… “오늘 하루를 천국처럼” (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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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박위는 활동 중단했는데… “오늘 하루를 천국처럼” (새롭게하소서)

일간스포츠 2026-09-22 16:0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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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방송 캡처


유튜버 박위의 아내이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기독교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영상에는 가수 박남정이 출연해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남정은 목사인 어머니 밑에서 아버지 없이 자랐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가족을 위해 집을 ‘천국’처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진행을 맡은 송지은은 박남정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개인적으로 제 삶에 적용하는 말이 ‘오늘은 천국처럼’이라는 말”이라며 “우리는 성공을 위해 ‘너 지금 고생해. 나중에 잘돼야지’라고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당장 성공을 위해 고생하고 괴로워도 나중에 천국 갈 것을 생각하지 않느냐. 그런데 하나님은 ‘오늘 하루를 천국처럼 살아가길 바라실 것 같다’”며 자신의 신앙관을 밝혔다.

특히 송지은은 “정말 이 순간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며 하나님의 천국을 이뤄나가야겠다는 소망이 더욱 강하게 들었던 간증”이라며 용서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송지은의 남편 박위는 지난 8월 14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박위는 사고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가 ‘사적 제재’라는 비판이 일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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