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신곡 ‘밀키 웨이’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유니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지난 8일 선보인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약 2주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유니스는 발매에 앞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하늘땅 별땅’ 활동이 끝난 직후 곧바로 신곡을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간다.
전작 ‘하늘땅 별땅’은 여성 듀오 비비의 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이다. 밝고 경쾌한 원곡 분위기에 유니스의 발랄한 매력을 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음악방송 무대에서 멤버들의 장점이 잘 드러났다. 음색과 통통 튀는 안무, 곡 분위기를 살리는 표정까지 고르게 눈에 띄며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멤버마다 표정과 제스처를 살리는 방식도 달라 직캠과 무대 영상에서도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음원 성적도 꾸준히 올랐다. ‘하늘땅 별땅’은 멜론 일간 차트 951위로 진입한 뒤 46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유니스는 올해 14개 도시 규모의 미주 투어를 마쳤고, 일본 오리지널 곡도 꾸준히 선보이며 해외 팬들과 만났다. ‘하늘땅 별땅’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뒤 바로 이어지는 신곡인 만큼 ‘밀키 웨이’의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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