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또 살 빠졌다 “검지 반지가 엄지에 맞아…너무 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유, 또 살 빠졌다 “검지 반지가 엄지에 맞아…너무 커”

스포츠동아 2026-09-22 06:15:00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소유기’

유튜브 채널 ‘소유기’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소유가 최근 또 체중이 빠졌다고 밝혔다.

21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공개된 ‘왜 벌써 9월 말이야…? (친구들만나고대학축제가고운동하고회식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소유는 대학 축제부터 운동, 라디오 출연까지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SBS 라디오 스케줄을 앞두고 헤어·메이크업을 받던 소유는 액세서리를 착용하다 자신의 달라진 몸을 체감했다.

반지를 손가락에 끼워보던 소유는 “너무 크다”며 “아, 나 또 살 빠졌어”라고 말했다. 원래 검지에 맞춰 놓은 반지가 헐거워져 엄지에 끼워야 할 정도가 된 것. 제작진 역시 ‘검지에 맞던 반지가 이제 엄지에 맞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소유의 꾸준한 운동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전날 회식으로 고기를 먹은 뒤 다음 날 헬스장을 찾은 그는 힙 어브덕션을 시작으로 상체와 복근, 레그레이즈 등을 소화했다. 복근 운동 도중에는 “지금 배가 너무 아프다”고 호소하면서도 끝까지 운동을 마쳤다.

앞서 회식 자리에서도 소유는 “먹을 때는 먹어야 한다”며 다음 날 아침부터 다시 운동하겠다고 예고했다. 실제 다음 날 곧바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며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이어갔다.

반면 먹는 즐거움까지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라디오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 놓인 김밥을 발견한 소유는 “마지막 하나”를 거듭 외치며 먹방을 이어갔다. 결국 “너무 배고프다. 제주도 갔다 온 뒤로 식욕이 폭발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