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스트레티지, 개장전 6% 강세…비트코인, 8.4만 달러 회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美특징주]스트레티지, 개장전 6% 강세…비트코인, 8.4만 달러 회복

이데일리 2026-09-21 21:03:06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비트코인이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8만4000달러대를 회복하며 스트레티지(MSTR)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강세다.

21일(현지시간) 오전 7시 55분 개장 전 거래에서 스트레티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81% 상승하며 162.87달러에서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46% 오르며 8만4802.4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장 초반에는 8만500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암호화폐 랠리의 직접적인 촉매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주 특정 플랫폼이 전통적인 거래소로 등록하지 않고도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온체인 거래를 제공할 수 있도록 5년 면제 조치를 승인한 결정이었다. 이 조치는 암호화폐 자산 전반에 공매도 청산 랠리를 촉발하며 비트코인을 여러 주요 저항선 위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스트레티지가 2주간 중단했던 비트코인 매입을 재개할 준비가 되었음을 시사한 점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스트레티지의 마지막 공개 인수는 지난 8월 31일에 이루어졌으며, 당시 약 3억 6970만 달러를 투입해 4603개의 비트코인을 추가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