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달바가 비타라인 주요 제품을 리뉴얼하고 약국을 통한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
달바는 비타라인 5종이 청담 원더팜 약국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비타라인의 오프라인 판매처가 약국으로 확대됐다.
약국에서는 △비타 토닝 미스트 8%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등을 판매하며, 이 가운데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등 3종은 최근 리뉴얼됐다. 달바에 따르면 리뉴얼 제품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5%가 함유됐다.
달바가 자체 성분으로 소개하는 ‘펩타이드 엑소좀™’도 적용했다. 제품별 함량은 비타 토닝 세럼 토너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 10%, 비타 토닝 캡슐 크림 20%다.
청담 원더팜 약국 관계자는 “성분 구성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상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비타라인을 직접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바는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비타라인의 약국 판매를 확대하고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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