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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윤잇은 서울 남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매장 내 스마트팜 ‘윤잇팜’을 기반으로 재배부터 다이닝까지 이어지는 팜투테이블 다이닝을 구현해왔다. 특히 ‘블루리본 서베이 2026’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맛과 공간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수프, 샐러드, 리조또, 디저트 총 4개 카테고리 7종으로 구성됐다. 수프는 밤의 고소함과 사과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진 ‘체스트넛 애플스프’와 깊은 단호박 본연의 맛에 타라곤 향을 더한 ‘로스티드 펌킨 스프’ 2종이다. 샐러드 ‘시즈널 하베스트샐러드’는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한 제철 구황작물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리코타 치즈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과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리조또는 ‘골든 펌킨 레몬 리코타 리조또’와 ‘살몬 윈터 그린 리조또’ 2종으로, 전자는 달콤하고 고소한 단호박 리조또에 레몬의 산뜻함과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향긋한 세이지를 더해 가을의 풍미를 살렸으며, 후자는 촉촉한 연어 스테이크와 제철 잎채소, 고소한 콜리플라워 퓌레를 베이스로 크리미하게 완성했다.
디저트는 ‘메이플 펌킨 타르트와 배 소르베’와 ‘몽블랑 타르트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메이플 펌킨 타르트는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견과류를 가득 담은 타르트에 제철 배 소르베를 곁들였고, 몽블랑 타르트는 고소하고 달콤한 밤 크림을 채운 타르트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마무리했다.
이 시즌 메뉴는 2027년 2월 14일까지 제공되며, 스프 1종, 샐러드 1종, 리조또 1종, 디저트 1종을 선택하는 ‘하베스트 테이블 2인 구성’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센트럴 윤잇은 시즌 메뉴에 앞서 9월 4일 시즌 음료와 빙수를 먼저 공개했다. ‘윤잇 청도 홍시 스무디’는 청도 홍시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부드럽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이며, ‘윤잇 몽블랑 빙수’는 밤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몽블랑 스타일로 담아낸 프리미엄 빙수다.
센트럴 윤잇 관계자는 “이번 가을·겨울 프로모션은 제철 식재료가 지닌 색감과 풍미를 센트럴 윤잇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즌 다이닝”이라며 “국립극장을 찾는 고객들이 공연 관람 전후에도 편안하게 머물며 계절의 풍요로움을 미식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모션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센트럴 윤잇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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