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2026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을 오는 2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월간 나이트런 프로젝트' 제3호와 연계해 열린다.
메인 프로그램인 '서울 플러스 10K'를 비롯해 크루전, 키즈런 등 러닝을 즐기는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 모집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인더트레일'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서울 플러스 10K'와 크루전의 경우 1인당 1만원이며 키즈런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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