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과 윤남노 셰프가 파격 공약을 내세웠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추석 특집으로 권성준과 윤남노가 출연했다.
이날 권성준은 “저 같은 경우에는 분석가다. 시청률 3.8% 정도 예상한다”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
이에 MC 김성주가 “공약을 좀 걸어라”라고 제안하자 김풍은 “삭발 하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 삭발하면 3.8% 나온다”고 부추겼다.
그러자 윤남노는 “오늘 방송 시청률 3.8%가 넘으면 밀겠다”며 삭발을 선언했다. 그러자 마지 못해 권성준 셰프 역시 “같이 할까요. 우린 쌍뚱이니까 같이 하겠다”고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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