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선보인 신작 ‘파레이돌리아’ 부스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방문했다.
제공=넥슨
20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을 비롯해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TGS 2026 현장에서 ‘파레이돌리아’ 부스를 찾았다.
제공=넥슨
방문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의 전시 및 시연 공간을 둘러보며 게임 콘텐츠와 개발 현황 등을 살펴봤다.
‘파레이돌리아’는 넥슨게임즈 산하 IO본부 RX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게임이다. 지구와 유사한 세계에 존재하는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장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넥슨 일본법인 안수현 실장, 넥슨코리아 김용대 부사장 등이 함께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