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혜진)는 푸드컬쳐힐(대표 이영주)이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 50개와 전통과자 400개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푸드컬쳐힐이 ‘2026년 김포시 마을공동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직접 전통 먹거리를 만들고 이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풍무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고추장과 전통과자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주 대표는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만든 음식이 추석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혜진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정성껏 만든 전통 먹거리를 나눠주신 푸드컬쳐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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