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성승민 선수는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1위에 올랐다.
근대5종은 한명의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진행하는 종목으로,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성승민 선수는 한국 최초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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