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관장, 안문숙 유튜브서 포착.. 털털하게 김치 맛 보고 구매까지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노소영 관장, 안문숙 유튜브서 포착.. 털털하게 김치 맛 보고 구매까지 [RE:뷰]

TV리포트 2026-09-20 10:15:58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안문숙이 자선 바자회에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만났다.

지난 19일 안문숙의 유튜브 채널엔 “노소영 관장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미래회 자선 바자회 현장을 찾은 안문숙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이름을 건 김치로 부스를 낸 그는 “내가 유튜브에서 김치 얘기를 잘 안하지 않았나. 자랑을 안 해도 점점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치는 냄새부터 맛있어야 한다. 우리는 액젓이 아니라 젓국이 들어간다. 그래서 냄새부터가 다르다. 냄새로 한 번 먹어주고 눈으로 먹고 혀로 먹어주면 된다”고 어필했다.

보정된 사진이 실린 홍보용 패널에 이르러 “얼굴이 다르지만 내가 맞다. 손을 좀 봤다”며 너스레도 떨었다.

이날 바자회를 둘러보며 다양한 제품들을 접한 안문숙은 미래회 이사장의 방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우리 김치는 국산 식재료로 만든 김치다. 이 가격으로 만들 수가 없다”고 적극 홍보했다.

이 와중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등장하면 안문숙은 “충성”을 외치며 반색했다. 환한 미소로 안문숙의 부스를 찾은 노 관장은 털털하게 안문숙 표 김치를 맛보곤 감탄을 표했다. “100% 우리 농산물로 만든 김치”라는 안문숙의 어필에 직접 김치를 구매하기도 했다.

안문숙은 “오늘 좋은 경험을 했다. 해마다 참석을 못 하다 올해는 내 브랜드가 있어서 오랜만에 참석했는데 잘 소개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렇게 시간을 보냈다”며 바자회를 마친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노 관장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로 지난 1988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으며 현재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안문숙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