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새벽 응급실 이송→하루만에 무대 복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청하, 새벽 응급실 이송→하루만에 무대 복귀

스포츠동아 2026-09-19 20:24:30 신고

3줄요약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청하가 응급실에 이송된 지 하루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앞서 청하는 지난 18일 새벽 건강상의 이유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체적인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행히 청하는 하루만인 19일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예정대로 출연했다. 그는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even steven’ ‘Snapping’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반응을 끌어올렸다.

한편, 청하는 지난 1일 새 싱글 ‘México’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1일 박재범 소속사 모어비전과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