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넷마블 방준혁 의장, TGS 현장 방문 신작 3종 직접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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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 넷마블 방준혁 의장, TGS 현장 방문 신작 3종 직접 살펴

게임와이 2026-09-19 10:3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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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이 열리고 있는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를 찾아 넷마블 출품작과 현장 이용자 반응을 직접 살폈다.

방준혁 의장은 18일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TGS 2026 출품작 3종의 시연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들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게임의 시연 공간과 무대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일본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출품작별 이용자 피드백과 행사 운영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방 의장은 “일본 이용자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각 게임이 가진 강점을 더욱 잘 살리고 완성도를 높여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넷마블은 TGS 2026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을 선보였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 인기 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RPG로, 이번 TGS에서 최초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원작 IP는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 뷰,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800만 부를 넘어섰다.

 

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넷마블 코웨이 방준혁 의장이_TGS2026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직관적인 액션과 무기·버프 조합을 통한 다양한 전투 빌드가 특징이다.

'펄인블루'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의 관계와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수집형 RPG로, 이번 TGS에서 처음으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행사 기간 신작 3종의 시연과 함께 성우 토크쇼, 코스프레 쇼, 스트리머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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