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추석 연휴 온라인 영세 가맹점에서 발생하는 토스페이 결제 수수료가 일주일간 면제된다.
토스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영세 가맹점의 토스페이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해당 기간 온라인 영세 가맹점에서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를 이용해 결제한 건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 가맹점에 자동 적용되며 발생한 수수료는 10월 초 돌려주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토스가 명절 기간 영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은 올해 설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도 설 연휴 일주일 동안 온라인 영세 가맹점에서 발생한 결제 수수료를 지원했다.
토스 관계자는 “명절은 소상공인과 영세 가맹점의 거래가 특히 늘어나는 때인 만큼, 결제 수수료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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