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는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RPG ‘연운’의 확장팩 불견산 최종장 ‘구름 위 동행’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출처=넷이즈게임즈
이번 최종장에서는 ‘천재와 인재’ 및 ‘추락하는 태양과 끓는 바다’ 스토리를 통해 원수 ‘천엽’과 맞서는 주인공의 마지막 복수 여정이 그려진다. 또한 무너지는 탑에서 나무 독수리를 타고 전 그랜드마스터와 맞서는 ‘천상의 잔해’와 중력장이 변하는 전장의 ‘하늘의 길잡이’ 등 새로운 캠페인 2종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 추가되는 신규 게임 모드 ‘도진허’가 공개됐다. 사막 배경의 익스트랙션 장르로, 솔로 또는 3인 파티로 참여해 무공과 술법을 활용해 전리품을 훔치고 탈출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망치를 휘두르는 ‘창’과 거대한 기계 거인 ‘금인 태주’ 등 신규 월드 보스가 출몰하며, 추석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한정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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