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출신’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결국 아빠 성 ‘피트’ 지웠다…법적 개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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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출신’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결국 아빠 성 ‘피트’ 지웠다…법적 개명 완료

일간스포츠 2026-09-16 10:3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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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na Jolie and Maddox Jolie-Pitt arrive for the State Dinner with President Joe Biden and the South Korea's President Yoon Suk Yeol at the White House, Wednesday, April 26, 2023, in Washington. (AP Photo/Alex Brandon)/2023-04-27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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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버지 피트와의 법적 성씨 관계를 공식적으로 정리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즈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법원에서는 매덕스가 지난 5월 제출한 개명 신청에 대한 심리가 열렸다. 담당 판사는 별다른 이의 신청이 접수되지 않아 이를 최종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매덕스는 법적으로 ‘매덕스 졸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됐다.

매덕스는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 국내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또 여동생 샤일로 역시 최근 자신의 성에서 ‘피트’를 삭제했으며, 자하라와 비비안 역시 성을 바꾸는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슬하에는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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