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는 15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왕홍'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케이는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분장에 도전, 평소 털털한 이미지와는 달리 고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영케이는 실제로 자신이 중국 배우가 된 듯 압도적인 몰입도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쁘다" "AI 합성인 줄 알았다" "영케이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등 재치 있는 답글로 영케이의 깜짝 변신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데이식스에 소속된 영케이는 지난 7월 정규 2집 '영기스트(YOUNGEST)'를 발매했다. '영기스트'는 영케이가 지난 2023년 발매한 '레터스 위드 노트(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내놓는 솔로 앨범으로, '영기스트'라는 앨범명에 걸맞게 가장 영케이스럽고 강연현 다운 음악과 메시지가 담겼다. 이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사흘간의 솔로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영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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