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빅뱅과 다시 한 무대 없다…“멤버들 언제나 응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탑, 빅뱅과 다시 한 무대 없다…“멤버들 언제나 응원”

스포츠동아 2026-09-15 16:51:14 신고

3줄요약
빅뱅 출신 탑. 스포츠동아DB

빅뱅 출신 탑.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이 팀 재합류 가능성에 선을 그으면서도 멤버들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12일 일본 테레아사 채널1에서는 7월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탑의 팬미팅 ‘RE:UNION’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탑은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 활동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난 앞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계속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팀과 함께하지 못하지만 언제나 멤버들의 활동과 음악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다”라며 지드래곤, 태양, 대성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그룹 활동 당시와 현재의 차이에 대해서는 “그룹으로 있을 때는 20대였다. 지금은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뮤지션이다. 20대와 지금은 다른 가치관과 다른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항상 새로운 선물과 프로젝트로 계속 놀라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솔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탑은 2022년 빅뱅의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에 참여한 뒤 2023년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이후 멤버들과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는 등 재합류 가능성에는 거듭 선을 그어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타노스 역을 맡아 배우 활동을 재개한 그는 최근 팬미팅 등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