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 주요 진입도로와 터미널, 여수공항 등 도시 관문부터 섬박람회 주·부행사장까지 도시 곳곳을 꽃 경관으로 꾸며 ‘꽃으로 물든 여수’를 완성했다.
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도심 주요 지점에 계절꽃을 심어 여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박람회장까지 이어지는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섬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색다른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여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꽃과 함께 따뜻한 환영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고 있다”며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이 곳곳의 꽃경관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즐기며 여수의 매력을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