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냉장고엔 ‘250만원 꿀’…“♥현빈은 잔반 처리, 안쓰러워” (‘냉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예진, 냉장고엔 ‘250만원 꿀’…“♥현빈은 잔반 처리, 안쓰러워” (‘냉부’)

일간스포츠 2026-09-14 17:34:41 신고

3줄요약
사진=JTBC

배우 손예진이 방송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출연하면 너무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냉장고를 공개해야 한다고 하니 민낯을 보여주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반찬을 만들고, 냉장고 청소도 했다고도 고백했다. 이를 본 남편 현빈이 “내가 알던 냉장고가 아닌데”라고 반응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공개된 손예진의 냉장고에는 그가 직접 만든 음식과 함께 3살 아들을 위한 식재료, 시어머니가 보내준 반찬 등이 정돈돼 있었다. 

손예진은 가족을 위해 ‘집밥’을 차린다고도 했다. 자신과 달리 남편과 아들은 담백한 맛을 좋아하지만 “내 입맛대로 한다. 주는 대로 먹으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아이가 남긴 음식은 내가 먹고, 내가 남긴 잔반은 현빈 씨가 먹는다”며 톱스타 부부의 현실적인 식사 풍경을 전했다. 남은 음식을 먹는 현빈을 두고 “보고 있으면 안쓰럽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JTBC

특히 그가 현빈 몰래 가져왔단 꿀은 셰프들의 눈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손예진은 “신랑이 선물 받았는데 되게 귀한 꿀이라고 해서 제가 몰래 갖고 왔다. 전 먹어본 적 없는데 맛있고 좋은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패키지부터 트로피처럼 생긴 해당 꿀은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마누카꿀로 알려졌다. 회원 공개 방식으로 판매되는 가격은 250g에 시가 250만원에 달하는 제품이라 시선을 모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