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남길, 김혜윤, 가수 양준일, 배우 변우석이 플러스타 TOP4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에 따르면 42회차 플러스타 TOP4 스타로 김남길, 김혜윤, 양준일, 변우석이 선정됐다.
김남길은 917만351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혜윤이 540만9600실버포인트로 2위, 양준일이 346만6410실버포인트로 3위, 변우석이 177만1590실버포인트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남길은 900만 실버포인트 이상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줬다. TOP4에 선정된 네 스타 모두 누적 150만 실버포인트 이상을 기록했다.
플러스타는 4주간 진행되는 위클리 투표에서 누적 포인트가 가장 높은 스타 4명에게 명동 전광판 1주일 서포트를 제공한다. 이에 김남길, 김혜윤, 양준일, 변우석의 영상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76 명동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전광판 영상에는 팬들의 응모를 통해 선정된 시안이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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