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SNS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편안한 차림의 이시언과 서지승이 아들 솔민 군을 가운데 두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시언은 안정적인 폼으로 아들을 든든하게 안았고, 서지승은 부스스한 머리에도 미모를 빛내며 미소 지었다.
특히 아들 솔민 군의 표정이 풍부해 배우 부부의 2세 다운 유전자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2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첫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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