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KSPO 돔에서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LCK'의 결승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이어진 '2026 LCK'의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단계다. 12일에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티원)의 결승 진출전이, 13일에는 젠지(Gen.G)와 결승 진출전 승자의 최종 결승전이 예고돼 있다.
12일 열린 결승 진출전에서는 정규 시즌 2위 한화생명과 3위 T1이 맞붙었다. 두 팀은 올해 중요한 대회의 길목마다 끊임없이 맞대결을 펼친 상대다.
최근 LCK에서는 한화생명이 T1을 상대로 5연승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2일 펼쳐진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는 한화생명이 이른바 '패패승승승'으로 불리는 리버스 스윕으로 T1을 꺾기도 했다. 한화생명은 최근의 분위기를 이어 가기를 바라며, T1은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 천적 관계를 청산하고 결승전에 오르기를 기대하고 있다.
결승 진출전이 펼쳐진 KSPO 돔 현장은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팬 뿐만 아니라, LCK를 사랑하는 국내외 팬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LoL 축제가 펼쳐졌다. LCK와 스폰서들은 현장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전시를 선보이며 경기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했다.
라이벌 관계인 두 팀의 대결에 앞서 KSPO 돔 내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선수들의 입장에 환호를 보냈고, 선수들은 최종 결승전 진출을 다짐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하는 12일 결승 진출전이 열린 KSPO 돔의 전경을 담은 사진들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12일 결승 진출전이 열린 서울시 송파구 KSPO 돔은 최적의 경기 관람 환경이 조성됐다. 팬들은 이른 시기부터 경기장 앞에 모여 한화생명과 T1이 펼칠 거대한 대결을 기대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12일 결승 진출전이 열린 서울시 송파구 KSPO 돔은 최적의 경기 관람 환경이 조성됐다. 팬들은 이른 시기부터 경기장 앞에 모여 한화생명과 T1이 펼칠 거대한 대결을 기대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12일 결승 진출전이 열린 서울시 송파구 KSPO 돔은 최적의 경기 관람 환경이 조성됐다. 팬들은 이른 시기부터 경기장 앞에 모여 한화생명과 T1이 펼칠 거대한 대결을 기대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에 앞서 현장에서는 LCK MD 숍, 포토 부스와 포토월, 프로 팀의 공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에 앞서 현장에서는 LCK MD 숍, 포토 부스와 포토월, 프로 팀의 공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에 앞서 현장에서는 LCK MD 숍, 포토 부스와 포토월, 프로 팀의 공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에 앞서 현장에서는 LCK MD 숍, 포토 부스와 포토월, 프로 팀의 공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에 앞서 현장에서는 LCK MD 숍, 포토 부스와 포토월, 프로 팀의 공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가 열리는 KSPO 돔 현장. 한화생명의 컬러인 오렌지색과, T1의 컬러인 빨간색이 서로 대비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가 열리는 KSPO 돔 현장. 한화생명의 컬러인 오렌지색과, T1의 컬러인 빨간색이 서로 대비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가 열리는 KSPO 돔 현장. 한화생명의 컬러인 오렌지색과, T1의 컬러인 빨간색이 서로 대비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경기가 열리는 KSPO 돔 현장. 한화생명의 컬러인 오렌지색과, T1의 컬러인 빨간색이 서로 대비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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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결승 문턱에서 만난 두 팀의 경기간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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