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오버워치와 르세라핌의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스킨은 흑색과 은색 위주의 세련된 디자인과 네온 색상 무기가 특징이다.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컬래버 스킨은 오는 13일 출시된다
▲ 오버워치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오버워치와 르세라핌 세 번째 컬래버 스킨의 구체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12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테마곡인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와 함께, 새로 선보일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스킨의 인게임 장면이 담겼다.
▲ 오버워치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
이번 컬래버레이션 영웅은 디몬, 안란, 시에라, 미즈키, 모이라, 프레야까지 6명이다. 비교적 형형색색이던 이전 스킨과 달리, 이번 컬래버 스킨은 흑색과 은색, 보라색 위주로 세련됨을 표현했다. 스킬 사용 시 네온 색상으로 빛나는 무기도 눈에 띈다.
영상을 접한 유저들은 "수상할 정도로 컬래버할 때마다 노래와 스킨 완성도가 좋은 회사", "생각보다 이쁜데?", "다른 스킨과 비교해도 가장 마음에 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오버워치 르세라핌 컬래버 스킨은 오는 13일 출시된다.
▲ 오버워치 르세라핌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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