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는 최근 중국 SNS를 통해 상하이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를 낳은 뒤 아기와 함께 지낼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러 간다”며 태명 ‘헤븐이’가 지낼 곳을 직접 둘러봤다.
산후조리원에 도착한 이다해는 객실부터 아기 전용 스파, 식당, 정원 등을 차례로 살펴봤다. 보호자를 위한 도서관과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확인했다.
특히 아기 전용 스파를 본 그는 “이제 아이를 낳는 게 무섭지 않다”며 “해븐아 너 스파할 수 있대”라고 만족해했다. 남편을 위한 휴식 공간에서는 “세븐 여기서 쉬면서 공부 좀 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다해 SNS 캡처
시설을 모두 둘러본 뒤에는 “드디어 우리 헤븐이를 위한 곳을 찾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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