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언디셈버’, 로그라이크 입었다···신규 시즌 ‘침식의 저편’ 개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라인게임즈 ‘언디셈버’, 로그라이크 입었다···신규 시즌 ‘침식의 저편’ 개막

이뉴스투데이 2026-09-11 18:12:10 신고

[사진=라인게임즈]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라인게임즈가 핵앤슬래시 역할수행게임(RPG) ‘언디셈버’에 로그라이크 방식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며 새로운 시즌에 돌입했다.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언디셈버(UNDECEMBER)’에 신규 시즌 ‘침식의 저편(The Farside)’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신규 로그라이크 웨이브 디펜스 콘텐츠 ‘침식의 공세’다. 몰려오는 몬스터를 상대하며 웨이브를 돌파하고 보스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매번 다른 선택지를 제공해 반복 플레이의 변화를 꾀했다.

‘침식의 공세’는 살루토에서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는 ‘카오스 던전’ 보스를 처치해 전용 입장 아이템인 ‘침식의 열쇠’를 획득해야 한다. 이후 일반 몬스터를 처치해 게이지를 채우면 등장하는 웨이브 보스를 상대하게 된다.

웨이브를 돌파할 때마다 축복과 저주 효과가 함께 적용되는 3개의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한다. 원하지 않는 선택지를 제한된 횟수만큼 제거할 수도 있어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플레이 양상이 달라지도록 설계했다.

웨이브 진행 과정에서 획득하는 ‘침식의 파편’을 모으면 최종 보상 상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신규 에센스인 ‘스피카’, ‘카스토르’, ‘[단조] 탄생’, ‘[단조] 부여’도 획득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에도 변화가 이뤄졌다. 신규 스킬 룬 ‘천벌’과 ‘충전 사격’ 2종을 추가했다. 기존 집중 스킬인 ‘화염 방사’, ‘성스러운 빛’, ‘힘의 공간’, ‘신성한 헌신’, ‘마력 깃든 쇠뇌’ 등 5종은 집중 상태를 유지하면서 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도 손봤다. ‘시간의 성좌’ 던전을 ‘카오스 던전’에 편입하고 조디악 패스 전용 재료의 에센스 획득량 증가 효과를 기존보다 100% 상향했다. 신규 장비를 추가하는 한편 스킬과 유물 간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밸런스 조정도 진행했다.

편의성 개선도 포함됐다. ‘룬 캐스트 프리셋’을 추가해 저장된 구성을 보유 중인 룬에서 자동으로 검색해 다시 장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물 소환과 심연석 즐겨찾기 기능 등도 개선했다.

라인게임즈는 신규 시즌 개막을 기념해 이용자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즌 종료 전까지 신규 이용자와 최근 30일간 접속 기록이 없는 복귀 이용자에게 전용 출석부를 통해 성장 보상을 제공한다. ‘조디악 스프린터’와 ‘유물 장비’ 등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인게임 이벤트 ‘코코의 대모험’을 다시 선보이고 ‘침식의 저편’ 시즌 기념 출석부와 시즌 서포트 선물 등을 제공한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